23일 여의도 증권가에서는 '미래에셋증권은 이와 관련된 모 임원의 사표를 처리하고 이 문제를 검찰로 넘기기로 했다'는 구체적인 루머가 돌고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오전 10시 31분 현재 전일대비 13.04% 급락한 14만 원을 기록 중이다.
이와 관련 미래에셋 고위 관계자는 "미공개 정보활용 주식거래설은 전혀 사실무근이다"라며 "루머와 관련된 임원은 현재 회사 잘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금일 주가 급락 원인은 우리도 파악중"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