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통신에 따르년 지난 22일 와타나베 금융상은 "일본 금융기관들은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에 연계된 투자로부터 1190억 엔의 실현된 손실과 1070억 엔의 잠재손실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는 일본 금융시스템에 전혀 심각한 충격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 그는 575개 일본 은행 및 신용조합은 9월말 현재 액면가치 1.3조 엔 규모의 서브프라임 관련 금융상품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일본 금융기관들은 미국이나 유럽에 비해 보수적인 태도를 고수해왔고 금융혁신이나 발전 속도가 느려 서브프라임 위기에 노출이 적었던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