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통안증권 대신 RP를 늘릴 경우에는 RP매각대상 국채를 사야하는 데 이럴 경우 본원통화가 터지기 때문에 통안증권을 RP로 대체하는 건 한계가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 관계자는 다만 "통안증권 발행을 줄이려면 총액한도대출을 줄인다는지, 지준율인상한다든지, 스왑시장 개입을 확대한다든지 등의 방법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은행은 22일 금통위를 열어 통안증권 발행한도를 총통화(M2)의 50%이내에서 금통위가 시중 유동성 사정 등을 감안해 3개월마다 정하도록 개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