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지난 주(11월 11일~17일)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총 3023억 엔 순매도를 기록, 수정된 한주전 3917억 엔 순매도를 포함해 연속 매도우위를 기록했다고 22일 발표했다.
대신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589억 엔 순매수를 기록, 순매수 규모가 줄어들기는 했지만 여전히 매수우위 흐름을 이어갔다.
단기자금시장에서 1조 2087억 엔 매수우위를 기록해 자금의 부동화 양상이 눈에 띄었다.
한편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지난 주 해외 주식시장에서 512억 엔 순매도하고 중장기 해외채권을 오랜만에 1884억 엔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