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표적 유기농 전문점 홀푸드마켓(Whole Food Market Inc.)은 20일 정규장에서 0.81달러, 1.9% 하락한 42.25달러로 마감한 뒤, 마감 후 거래에서 1.70 달러, 4% 오른 43.95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홀푸드마켓 이사회는 배당액을 11% 늘린 주당 20센트로 지급하자는 계획을 승인했다.
동사는 지난 회계연도 4/4분기 주당순익 24센트, 총 3390만달러를 기록했고 매출액은 17억 4000만달러를 달성했다.
당초 시장은 주당순익 30센트에 매출액 16억달러를 예상했었다. 참고로 작년에는 주당순익 28센트, 총 3980만달러를 기록했고 매출액은 12억 9000만달러를 달성했었다.
한편 미국 최대 모기지대출업체인 컨트리와이드는 정규장에서 29센트, 2.7% 떨어진 10.28달러로 마감한 뒤, 마감 후 거래에서 1.7% 더 하락해 10.11달러로 거래됐다.
이날 동사 대표는 파산신청을 낼것이라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보도는 '완전한 오보'라며 정면으로 반박했다.
그는 컨트리와이드는 현재 충분한 유동성과 자금을 확보하고 있으며, 업계 구조조정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