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그런 적 없다. 저희 집사람과 저만 알고 있다. 그런 것들을 화제거리로 이야기한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일상과정에서 비슷한 얘기를 완벽하게 100% 안했다고 확정지을 수 없지만 하지 않은 것 같다.
-이용철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 민변(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서초동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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