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김용철 변호사가 양심고백을 한 것이 기사화되고 했을 때 한두번 났을 때는 유심히 보지도 않았다. PD수첩에서 방영된 내용을 꼼꼼히 봤다. 그 얘기가 제가 겪었던 사실과 일치된 것이 많았다. 그 얘기는 신빙성이 높겠다고 생각했다. 노래방 불법영업 하면서 사안의 본질이 아닌 것을 가지고 논쟁을 벌이는게 옳은 것인가 고민을 했다. 내가 가지고 있는 팩트라도 주장의 신빙성을 보안해주는 것이 유익하지 않을까 생각을 했다. 마음속으로 조금씩 움직여서 차일피일했지만 귀찮다고 묻어둘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시간을 갖고 본격적으로 찾아봐야 겠다는 생각을 지난 금요일 마음먹었다. 자료를 찾아낸 것은 지난 일요일이다.
-이용철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 민변(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서초동 기자회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