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자들이 이들 종목에서 남긴 차익으로 미국 서브프라임발 손실을 메워가려함에 따라 닛케이 평균주가가 지난 7월 고점 대비 18% 하락하는 동안 비철금속업종 하위지수는 27%나 급락한 상태다.
또한 무역 관련 상사주로 구성된 하위지수는 같은 기간 16% 하락했고, 조선업종지수가 18% 내렸다.
월요일 닛케이225 평균주가가 연저점을 경신한 가운데, 비철금속 주요업체인 닛폰 라이트메탈과 도와홀딩스 등도 역시 올들어 최저치로 하락했다. 상사주 중에서는 스미토모가 연초 이래 최저치를 경신했다.
한편 미쓰이 조선의 주가는 근 7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부진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