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기소 여부가 2003년 10, 11월 중에 가장 민감한 사안이었다. 그러한 상황속에서 이용철 변호사가 민정비서관으로서 시민단체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나를(경제개혁연대 김상조 대표) 만나려 했다.
-'삼성 이건희 일가 비자금 조성 및 경영권 승계 불법행위 진상규명을 위한 국민운동 19일 오전 11시 참여연대 느티나무 홀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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