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는 지난 16일부터 금년 말까지 아크리치 구매고객들을 상대로 기존 대비 30-4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통해 아크리치 사용 활성화를 앞당기겠다는 계획이다.
작년 11월에 출시된 아크리치는 컨버터 없이 일반 가정 및 산업용 110볼트 또는 220볼트 교류전원(AC)에 직접 꽂아 사용하는 세계 최초의 반도체 조명으로, 직류전원(DC)에서 구동하는 LED와 차별화된 서울반도체만의 특허 상품이다.
서울반도체의 아크리치는 기술적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 초 독일 최고 권위의 전자전문지 '일렉트로닉'이 주관한 '2006 최고의 제품(Product of the Year)'에 선정된바 있다.
서울반도체는 수요확대를 발판으로 건축 실내외 조명, 간판조명 및 일반 주거조명 등으로 그 적용범위를 본격적으로 넓혀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서울반도체 한양희 부사장은 "아크리치는 일반 교류전원에 바로 사용 가능한 장점을 인정받아 출시 1년만에 서울반도체의 대표 제품으로 굳건히 자리잡았다"며 "에디슨의 전구가 지난 100년을 밝혔다면 앞으로 천년은 아크리치가 세상을 밝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