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캠페인은 금주(禁酒)보다는 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높이고 잘못된 음주문화 폐해에 대해 은행 직원들의 공감도를 높이자는 취지다.
이를 통해 직원의 건강을 보호하고 지나친 음주로 인한 왜곡된 회식문화를 즐겁고 건강한 회식문화로 바꾸기 위한 것이라고 은행측은 소개했다.
우리은행은 올바른 음주문화 실천을 위해 ‘술 덜 마시기’와 ‘즐거운 음주문화 즐기기’ 등 행동기준과 요령을 제시한다.
‘술 덜 마시기’ 행동요령엔 자기 주량 1/2만 마시기ㆍ주 1회 이상 술 약속 안하기ㆍ금주의 날 지키기가 있다. ‘즐거운 음주문화 즐기기’ 요령으론 폭탄주 안마시기ㆍ술잔 안 돌리기ㆍ술 마시라고 강권하지 않기가 포함된다.
이밖에 올바른 회식 문화 확립을 위해 문화행사와 공연 관람 등을 하는 ‘웰빙 회식 실천하기’를 권고하고 각자 마실 양 정하기와 같은 ‘건강회식 실천하기’, 회식시간 정하기와 2차 안가기, 가족에게 퇴근시간 사전 통보하기 등 ‘경제회식 실천하기’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