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전일대비 5.08% 급등한 2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씨모텍은 지난 14일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 8.70% 높은 시초가를 형성했지만 2만3000원까지 급락한 바 있다.
씨모텍은 무선데이터카드 제조업체로 2002년 5월에 설립, 올 상반기 408억9300만원의 매출액과 95억7500만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김동준 굿모닝 신한증권 연구원은 씨모텍과 관련 "SK텔레콤의 HSUPA, KT의 WiBro/HSDPA, 미국 스프린트의 Wimax/EV DO rA, 호주 Telstra의 HSUPA용 제품 출시와 함께 최근 수주가 급증하고 수출 증가로 고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