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산업생산 약화로 달러화는 엔화를 제외한 주요 통화에 하락.
-미 10월 산업생산은 자동차와 가스 유틸리티 감소로 0.5% 하락했고, 9월 산업생산은 상향 수정. 10월 산업생산은 1월 이후 최대 하락율 기록. 한편 9월 외국인의 미국 장기증권 순매수는 58억을 기록해 무역수지를 상쇄하기에는 역부족이었으나 8월 데이터 보다 호전됐음.
-JPY는 뉴욕증시가 롤러코스트 장세 끝네 강세로 마감됨에 따라 하락했고, EUR은 0.2% 상승.
> -금감원 조사 결과, 국내설정 해외펀드 수탁고는 85조원으로 전년말(19.3조원) 대비 2배 이상 증가.
-역외펀드 수탁고는 12.3조원으로 국내설정 해외펀드 비과세 조치 이후 소폭 감소
(5월말:13.5조원? 10월말 12.3조원)
-9월말 현재 해외펀드의 약 81.4%가 환헤지를 하고 있으며 그 규모는 676.8억 달러에 달해. 국내설정펀드는 84%, 역외펀드는 58% 환헤지 비율.
> 주말 동안 열린 G20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는 약달러, 신용경색, 유가상승에 따른 안정성 저해 등에 대한 논의 있었음. 이번 회의에서 아시아 통화 절상 요구가 있었으며, 특히 캐나다와 프랑스 관리들은 자국 통화의 강세에 대한 불만을 표시했음.
>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이 상존해 있는 가운데 글로벌 환시도 뚜렷한 방향성 보다는 방향성 탐색을 지속하고 있는 모습. 다만 시장 불안으로 달러화와 엔화는 지지력 얻고 있음. 금주 미 주택지표와 FOMC의사록 등이 예정돼 있는 가운데 지난 주의 흐름 이어갈 것. 다만 주후반 추수감사절로 장이 엷어질 경우 급등락에도 주의해야.
>-금주 신용경색 우려로 달러화가 지지력을 보이는 가운데 외국인 주식 순매도 행진에 따른 역송금 수요가 강한 지지력 제공할 듯. 하지만 미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달러 약세 재료의 부각과 900원선 녹아웃 옵션 트리거로 인한 신규 매도헤지 물량까지 가세해 상승도 쉽지 않아 롤러코스트 장세 이어질 듯. 금주 910원~925원 등락 예상.
-금일 달러하락과 증시 반등 예상돼 달러/원 하락 예상되나 시장 불안 지속과 역송금 수요 등으로 지지력 보일것. 910원대 중후반 흐름 예상.
- 금일 예상 범위: 913.00 ~ 91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