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은 "SK케미칼이 성장성과 수익성이 우수한 제약사업 중심의 사업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며 "영업수익성이 점증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폴리에스터 관련 자회사 실적회복에 따른 재무적 지원부담이 완화됐다"면서도 "과중한 차입금과 자회사에 대한 지급보증은 재무부담으로 상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한신평은 "SK건설 지분을 통한 상당수준의 재무유통성을 보유하고 있고 수원공장부지 개발 가시화에 따른 대규모 현금유입이 기대되는 점 등이 평가 요소에 적극 반영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