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당초 전년동월대비 0.5% 감소했다고 발표한 9월 잠정치에 비해 하향수정된 것이다.
현금급여는 8월 일시 증가한 것을 제외하면 지난 해 12월 이래 계속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9월 기본 급여 지급액은 26만 8991엔으로 0.3% 줄었으며, 소정내 급여가 24만 9620엔으로 0.4% 감소했다.
이에 따라 9월 일본 근로자들의 실질임금은 0.5% 줄어들었다.
한편 같은 달 총 노동시간은 148.6시간으로 전년동월 대비 2.6% 줄어들었으며, 소정내 노동시간이 137.8시간으로 2.6% 감소한 가운데 소정외 노동시간은 10.8시간으로 1.0% 증가했다.
상용 근로자 채용은 1.7% 증가했고, 이 중에서 일반 근로자가 0.5% 늘어나는데 그친 반면 파트타임 근로자 채용이 4.8%나 늘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