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의류소매업체 콜(Kohl) 역시 예상보다 저조한 분기실적 발표한 후 마감 후 거래에서 다시 급락했다.
15일 정규장에서 스타벅스는 주당 15센트, 0.6% 하락한 24.10달러로 마감한 뒤, 마감후 거래에서 5.4% 떨어진 22.80달러를 기록했다.
동사는 매출감소와 원가상승으로 인해 2008년 주당순익을 1.02~1.05달러로 조정했다. 그러나 시장은 1.05달러 순익을 기대하는 중이었다.
4/4분기 스타벅스 주당순익은 21센트, 총 1억 5900만달러였고, 매출액은 전년대비 22% 증가해 24억달러를 달성했다.
참고로 전년동기에는 주당순익 17센트, 총 1억 1700만 달러에, 매출액은 19억 2000만 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콜사는 정규장에서 46센트, 0.9% 하락한 48.92달러로 마감한 뒤, 마감 후 거래에서 3.1% 더 떨어져 47.70달러를 기록했다.
콜은 당초 2007년 올해 주당순익을 3.77 ~ 3.87달러로 예상했었지만, 3.52~ 3.58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시장은 콜의 올해 주당순익을 3.68달러로 예상했었다.
동사는 3/4분기 주당순익은 전년동기대비 13% 감소한 주당 61센트, 총 1억 9400만달러였으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8% 증가한 38억 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참고로 콜사는 작년 주당순익 68센트, 총 2억 2450만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