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개편을 통해 총 7개 구주노선 중 5개 노선이 개편되며, 기항지 일부 조정과 신규선박 교체 투입을 통해 서비스 다양화와 선복(Vessel Space) 공급량을 증대 시킨다.
FEX(Far East Europe Express) 노선의 경우 다음달 18일부터 기존 5500TEU선박 3척을 6500TEU로 순차적으로 교체 투입하여 한국, 중국지역에 선복(Vessel Space) 공급량을 증가시켜 고객의 안정적인 화물 운송이 가능해진다.
한진해운측은 "상해와 홍콩의 경우 각각 주 3회와 2회 서비스에서 주 4회로 증가,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진해운과 CKYH 얼라이언스와 함께 금번 구주 서비스 개편을 통해 다양한 기항지와 스케줄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선복 공급을 통해 고객 편의를 극대화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