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금리가 비교적 큰폭으로 반등한 후 오르지도 내리지도 못한채 옆으로 기고 있다.
(이 기사는 15일 오전 11시43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91일만기 CD금리가 오르면서 단기금리가 하방경직성을 띠고 있는 건 전일 금리상승으로 어느정도 반영돼 있다.
장기물의 경우 외국인이 최근 대규모로 매수한데 따른 물량공백으로 매물이 없어 상대적으로 견조한 편이다.
15일 오전장 후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과 보합세인 5.41%,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5호)도 보합세인 5.45%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12월물은 전일과 보합세인 106.93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10년물이 상대적으로 강하다. 5년물 비지표와 10년국고채 지표가 역전되는 분위기다. 외국인이 장기채를 거둬간 후 장기물은 나올 물량이 많지 않다. 그렇지만 스프레드가 너무 좁아서 금리가 내리기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