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임원진을 비롯, 미식축구 스타 부머 어사이즌과 조 토레 감독 재단 관계자, 미 유통업체 시어즈(Sears) 관계자, 미국 현지 언론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조 토레가 이끌었던 뉴욕 양키스팀이 정기 시즌 중 뉴욕 양키스 구장에서 1개의 홈런을 칠 때마다 삼성이 1천달러를 기증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삼성전자의 대표적 자선행사인 '희망의 사계절' 행사에는 골프황제 아놀드 파머, 농구스타 매직 존슨, 미식축구의 부머 어사이즌 등 여러 스포츠 스타들이 파트너로 참여해왔다.
삼성전자 북미총괄 오동진 사장은 "삼성은 미국에서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미국 현지에서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