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요증시가 하락 마감한 가운데 국내 증시는 약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는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역외 NDF 시장에서 달러/원은 전날 현물종가보다 소폭 상승 마감했다.
미국 달러화는 유로 대비 약세를 이어간 반면 엔 대비로는 강세를 보이는 혼조세 속에 약보합권을 형성했다.
1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10시 11분 현재 914.80/915.00원으로 전날보다 1.30/50원 상승한 가격대로 거래형성되고 있다.
이날 915.50원으로 2.00원 상승 출발한 달러/원은 시가를 장중고점으로 형성하고 있으며 장중저점은 914.70원을 기록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외국인 주식 역송금 수요가 아래를 받쳐주고 있지만 대기매물 부담으로 상승 제한되며 915원 중심 등락을 점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