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 7~9월 실적은 설비확장을 앞둔 시장확대노력으로 예상대로 부진
7~9월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003억원과 12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이 1.2%로 예상대로 부진. 이러한 부진은 내년초 설비확장을 앞둔 시장확대노력임. 자체 전기로를 이용하여 빌렛을 생산하여 철근을 만드는 것 (연 60만톤) 이외에 구입한 빌렛으로 철근 (연 15만톤)도 만들고 있는데, 구입 빌렛 철근생산사업부가 적자를 보고 있기 때문. 내년 전기로 신설로 매출확대를 위해 적자에도 불구하고 가동중임.
- 설비확장에 따른 높은 성장성으로 BUY 의견 유지
BUY 투자의견을 유지하는데 이는, 1) 08년으로 갈수록 건설경기 활성화에 따른 안정적인 철근 수급전망과 이익증가 전망, 2) 2008년초 전기로 제강설비 확장 (60만톤에서 130만톤)으로 매출 및 이익성장이 크게 전망되기 때문 (판매체제가 철근 80만톤에서 철근 100만톤, 빌렛 30만톤으로 증가. 목표주가 69,000원는 전기로 설비가 본격 가동되면서 매출성장이 예상되는 2008년 P/E 기준 12배 기준임.
- 08년에도 낮은 철근 재고와 고철가격상승으로 추가적인 가격인상 가능성 존재
20만톤의 적정재고보다 낮은 10만톤 수준의 철근재고 수준은 내년 상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임. 이에 따라, 건설사들은 공급부족분을 수입으로 충당하려고 하나 수입가격이 국내가격수준으로 높아 어려운 상황으로 판단. 고철가격은 최근 약세를 보이나 08년 초에는 국내 고철수요증가 및 타이트한 국제 고철 수급으로 다시 강보합세 전환 전망. 내년 봄 성수기시 추가적인 철근가격 가능성도 존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