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연합통신은 13일 "北대풍그룹, 中은행과 100억弗 대북투자의향서 체결"이란 제목으로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이 담긴 기사를 송고한 바 있으며, 외신들은 이 같은 보도 내용을 연이어 타전하며 관심을 모았다.
이에 대해 중국개발은행 대변인은 14일 AFP통신고의 인터뷰를 자처, "이 뉴스는 완전히 잘못된 것이다. 우리는 전혀 그런 일이 없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이 대변인은 또한 자신들이 이런 기금을 설립할 계획도 전혀 가지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