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 따르면, 이 같은 변화는 NAND플래시 및 D램 메모리 생산업체들이 4/4분기에 실적이 악화되거나 급격한 손실을 기록할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한다고 아이서플라이는 설명했다.
가장 크게 타격을 입는 쪽은 512메가 NAND플래시로 3/4분기 개당 평균 0.60달러였던 단가가 4/4분기에는 0.46달러까지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이들은 예상했다.
이 같은 가격 급락세는 무엇보다 지속되고 있는 과잉공급이 원인이며, 이는 주로 한국 메모리 제조업체들이 D램 쪽에서 NAND로 설비를 전환한 것이 크게 작용했다고 아이서플라이는 강조했다.
한편 이들은 지난 주 1달러 밑으로 하락한 D램 단가 또한 더 하락할 여지가 있으며, 내년 상반기가 되어야 가격이 다소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NAND플래시의 가격은 계속 하락한 뒤 내년 3/4분기는 되어야 회복세가 진행될 것으로 아이서플라이는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