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이날 오후 삼성그룹 본관에서 법무팀 김수목 전무, 엄대현 상무, 홍보팀 이종진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이같이 밝혔다.
법무팀 엄대현 전무는 이날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공개한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의 유가증권 취득일자별 문건'에 대해 "해당 자료는 제가 직접 2003년 10월 수사 내용을 사후에 일자순으로 정리한 변론자료"라고 해명했다.
또 삼성은 김용철 변호사가 주장하고 있는 삼성그룹 27층의 '비밀금고'의 존재여부에 대해 "이 역시 전혀 터무니 없는 주장"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