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12시 48분 현재 달러/엔은 전주말 뉴욕시장 종가대비 0.80엔 이상 하락한 109.90엔을 기록 중이다.
이날 새벽 호주시장에서 110.19엔까지 하락했던 달러/엔은 수입업체 결제수요와 일부 반발성 매수로 인해 도쿄시장 초반 110.80엔 부근까지 반등하기도 했다.
그러나 주요국 증시가 폭락양상을 지속하면서 위험도피 양상이 강화되자 110엔 선이 속절없이 무너지고 있다.
한편 이 가운데 유로/달러는 1.4625달러 선으로 하락, 달러화가 위험도피에 따른 수혜를 받고 있는 형국이다.
유로/엔은 162엔 부근의 정체를 거친 후 160.82엔까지 급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