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9월 종합경기선행지수가 전월대비 0.8포인트, 전년대비 1.5포인트 하락한 99.5에 그쳤다고 9일 밝혔다.
미국 선행지수가 전월대비 0.6포인트 하락했고, 유로존은 0.5포인트 내렸다. 일본의 경우 2.9포인트나 악화되어 눈길을 끌었으나, 이는 건축법 시행 이후 주택착공 활동이 폭감한 영향이 컸다.
중국 9월 선행지수는 0.4포인트 개선되었으며, 젼년대비로는 3.8포인트 높은 수준이었다. 인도가 전월대비 0.2포인트 올랐고, 러시아가 변화없었으며 브라질은 1.1포인트 개선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