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업계와 시장에 따르면 최근 일간스포츠가 실시한 주주배정 유상증자결과 발생한 실권주에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의 아들인 홍종도씨가 지분을 참여키로 결정했다.
(이 기사는 9일 오전 10시 2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앞서 일간스포츠는 주주배정 유상증자 청약 결과 일반 소액주주의 청약율이 78%를 기록했다. 이후 회사측은 이사회를 개최하고 실권주 135만9887주(27.2%)를 바른손홀딩스등 64명이 참여한다고 공시했다.
추정컨대 홍종도씨는 실권주 135만9887주(27.2%)가운데 일정지분을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알려진 바로 는 약 30만주 이내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코스닥 상장법인인 에이에스이도 일간스포츠 실권주에 참여할 것이란 소식이 확산되면서 이날 오전 10시 21분 현재 13%이상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와관련 에이에스이 관계자는 "모른다. 관심이 없다. 그동안 빠졌기 오른 것으로 안다"며 잘모른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