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검찰이 의혹을 받는 것은 검찰에 대한 전반적인 불신이 깔려있기 때문이다. 단순하게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라 검찰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회복의 관점에서 봐달라.
이건희 회장 문건의 정재계 등을 상대로 한 뇌물제공 부문(추미애 의원 등 금품을 받지 않으면 와인이나 호텔할인권을 줘라)이나 계좌를 추적해 보면 삼성이 조성한 비자금의 규모가 추정될 것이다.
-참여연대와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6일 서울 서초동 민변회관 공동 기자회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