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장 중반 1년만기 스왑베이시스는 전일보다 -7.5bp가 더 벌어진 -152bp를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이 지난 9월11일 스왑시장에 개입했을 때 수준을 넘어가고 있는 것이다.
스왑베이시스가 큰폭으로 확대되면서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가 눈길을 끌고 있다.
CRS를 페이하고 국채선물을 매수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주가가 큰폭으로 오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채선물은 전일비 4틱 오른 106.92 수준을 보이고 있고 채권금리는 1bp정도 내림세로 돌아섰다.
스왑베이시스가 마술을 부린 셈이다.
역외 외국인은 CRS를 페이하고 채권이나 국채선물을 살 경우 짭짤한 재정거래를 즐길 수 있다.
한국의 금융시장과 정책의 허점을 노린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