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에버랜드 전환사건(CB) 헐값매각사건과 삼성SDS 신주인수권부사채(BW) 불법매각사건 등 불법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에게 경영권을 승계하려했다.
어떤 경우에도 사건의 진상이 밝혀진 경우는 없다. 두 전현직 사장이 구속됐지만 그들은 사건의 핵심이 아니다. 이학수 김인주 두 사람은 기소조차 되지도 않아을 뿐더러 이건희 회장은 근처도 가지 못했다.
검찰은 이들에게 면죄부만 주었다. 그동안 의혹만 일던 삼성그룹의 비리들이 속속들이 밝혀지고 있다. 김 변호사의 고백으로 인해 진실규명 가능성은 높아졌다.
-참여연대와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6일 서울 서초동 민변회관 공동 기자회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