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6일, 홈트레이딩시스템인 U-사이보스 글로벌의'고객의견 반영서비스'를 통해 접수된 고객제안 건수가 1997년 서비스를 시작한지 10년 만에 총 1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고객의견 반영서비스'는 대신증권의 홈트레이딩시스템인 U-사이보스를 통해 고객들이 직접 질문하고 제안할 수 있는 고객의견 수렴서비스다.
고객이 HTS기능에 대해 질문과 제안 형식으로 의견을 접수하면 대신증권은 5분 이내 답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들 제안내용은 시스템 개발 검토를 거쳐 신속하게 HTS 및 업무서비스에 적용해, 빠르면 2~3일 내에 길게는 몇 달에 걸쳐 성능개선 작업이 이루어지게 된다.
U-사이보스를 처음으로 선보인 1997년부터 10여 년간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로서, U-사이보스가 최고의 사용자프로그램으로 인정 받을 수 있도록 한 일등공신으로 평가 받고 있다.
조정건 대신증권 전산기획부장은 "업계최초로 사이버 누적거래액 3,000조원을 돌파하는 등 최강의 사용자중심 프로그램 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U-사이보스 글로벌의 밑바탕에는 고객들의 적극적 참여와 관심이 있었다"며, "향후에도 변화되고 있는 증시패러다임에 부합할 수 있도록 고객들의 다양한 제안을 반영한 고객지향형 시스템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