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게이 시도르스키 벨라루스 총리는 한덕수 국무총리의 초청으로 지난 4일부터 한국을 공식 방문, 노무현 대통령을 예방하고 양국 총리간 회담, 국회의장 면담, 주요 기업 시찰 등의 일정을 보냈다.
이날 면담에는 총리 외에도 나데츠다 예르마코바 내각예산재정위원회 부위원장, 겐나지 스비데르스키 산업부 차관, 빅토르 가이쇼낙 외교부 차관, 알렉산드르 구리아노프 주한 벨라루스 대사 등 20여명의 수행원이 참석했다.
세르게이 총리는 "벨라루스는 지금 한국의 경제성장에 크게 주목하고 있다"며 "이번 방한을 통해 경제성장의 원동력을 확인하고 또한 오늘 면담이 경제협력 파트너로서 첫 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걸 사장은 "이번 면담을 계기로 벨라루스와 굿모닝신한증권간에 다양한 협력관계가 맺어져, 굿모닝신한증권이 그동안 쌓아온 금융노하우를 통해 벨라루스의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