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반등과 더불어 아래쪽이 막히면서 숏커버성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2시 56분 현재 907.50/908.00으로 전날보다 0.60/70원 오른 수준을 보이고 있다.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907원 선에서 숏커버로 인해 상승하고 있다"며 "당국의 개입 같지는 않고 달러/엔이 소폭 반등하고 있는데 이와 동조되는 분위기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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