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컨퍼런스는 전경련, 은행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와 공동으로 진행한다.
내년 BaselⅡ가 도입되면 은행의 거래고객인 기업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지만 그동안 기업에 대한 홍보가 미흡, 이번 컨퍼런스를 개최하게 됐다고 금감원은 설명했다.
주요 발표자로는 SC제일은행 데이비드 에드워즈 행장, 신한은행 이정원 부행장, 한국신용평가 김선대 전무, LG경제연구소 오문석 상무 등이 나온다.
컨퍼런스의 주제는 BaselⅡ도입에 따른 기업 신용평가 방식의 변화와 이에 대한 기업의 대응방향을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신한은행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또 한국신용평가에서는 실용평가방법의 구체적인 사례와 기업이 신용등급을 제고하기 위한 실제적인 방법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외에 SC제일은행장으로 최근 취임한 에드워드 행장이 BaselⅡ도입의 필요성에 대한 국제적인 시각을 생생하게 전달해 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