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사제들은 고백의 진실을 확신하고 진실이 드러날 때까지 경제민주주의 토대가 마련될때까지 의로운 싸움을 거두지 않겠다"며 "언론은 떡값 명단을 제촉하고 있다. 떡값이 아니라 뇌물이다. 진실호도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검찰은 의지도 능력도 없다. 자신의 허물을 스스로 처단할 수 없다. 특별검사팀이 꾸려져 독립적인 수사를 해야 한다. 각계의 분발을 촉구한다. 이것은 위기가 아니라 기회다. 경제민주주의와 한국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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