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천정유는 "이번 회사채 발행은 수익성이 낮은 중질유를 탈황 분해해 가솔린, 프로필렌 등경유 등 고부가가치의 석유제품으로 전환하는 고도화 설비의 확보를 통해 회사의 안정적인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9월까지 집행된 투자비가 1조원이고 향후 예상되는 투자금액은 6040억수준"이라며 "이 중 1000억원을 회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자율은 5.97%이며 납일일은 오는 9일, 만기일은 2010년 11월 9일이다.
한편, 한신정과 한기평은 이번에 발행될 SK인천정유 회사채에 모두 AA 신용등급을 부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