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2일 의왕에 연구개발 센터를 건립, 계열사간의 연구개발 시너지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현대차의 계열사들은 내년 8월까지 로템 철도차량 생산 공장이 이전한 의왕시 삼동 5만4000여평 공장부지에 지상 15층, 연면적 9만 평 규모의 대형 연구동을 짓게 된다.
현다차 측은 의왕 연구개발 센터에는 현대차, 기아차, 로템, 현대오토넷, 위아, 오토에버시스템즈 등의 연구소 및 지원 부서가 이전하고 연구개발 인력을 포함해 총 3000여명이 내년 9월 경 입주하게 될 것이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