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한글날인 지난 지난달 9일부터 우리은행 상표를 지키고 상표 수호의 정당성을 알리기 위해 본점과 900여개 전 영업점에서 거래고객 등을 대상으로 100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해왔다.
당초 이달 9일까지 한 달간 진행하려 했으나 20여일만에 조기 종결됐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단기간에 많은 고객과 국민이 은행명 지키기에 동참한 것은 경쟁은행들의 행명에 대한 시비가 법적으로나 상도의적으로나 부당함을 밝히는 객관적인 증거”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100만인 서명운동에는 우리은행 명사클럽, 중소기업 및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모임인 우리은행 비즈니스클럽 및 우리은행 다이아몬드클럽 등 개인고객부터 중소 ․ 대기업 고객에 이르기까지 우리은행을 거래하는 모든 고객들이 동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