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 10월 넷째주 신규실업청구건수가 32만 7000건으로 전주대비 6000건 감소했다고 1일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33만건을 기대했었지만 결과는 소폭 하회한 수치를 보였다. 지난 4주간 평균 건수는 32만 7000건이다.
하지만 10월 셋째주까지 계속실업수당 청구자 수는 6만 5000천 증가한 258만 8000명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신규일자리 부족한 것은 미국경기가 여전히 불경기임을 반증하고 있으며, 지난주 산불로 인해 캘리포니아주는 여전히 실업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참고로 10월 셋째주 신규실업청구건수는 33만 1000건에서 33만 3000건으로 소폭 상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