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의 경우 5%, LG생명과학은 1.32%, 경남기업은 3.73%, 대신증권은 1.14% 각각 매도하며 지분율을 낮췄다.
미래에셋운용은 이와함께 GS건설 3.4%, 삼성물산 2.68%, 호텔신라 2.55%, 삼성증권 2.04%, 한진 1.94%, 대우자동차판매 1.47%, 동양제철화학 1.12% 등으로 매수했다고 덧붙였다. 삼성그룹 계열사에 대한 매수세 강화가 눈에 띄는 대목이다.
미래에셋운용은 또 코스닥시장에서 다음 3.18%, 소디프신소재 0.63%를 각각 매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