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최대의 자동차 메이커 폭스바겐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11월 한달 동안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파사트의 디젤 차종 국내 판매 1위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모션은 파사트 전차종 모델(파사트 TDI, 파사트 TDI 스포츠, 파사트 TFSI 스포트, 파사트 바리안트 TDI, 파사트 바리안트 TDI 스포츠)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11월 한달 동안 해당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6개월 상당의 주유비(파사트 TDI 기준, 연간주행거리 20,000km, 경유가격 1339.68원/L, 연비 13.9km/L)를 지원한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파사트는 출시 된 이후 KAIDA 수입차 톱10 베스트셀링 순위에 연속 랭킹 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고, 요즘과 같은 고유가 시대에는 연비는 물론 운전 재미까지 모두 만족시켜주는 디젤 엔진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파사트를 포함하여 디젤 엔진 모델의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