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분기까지의 누적 당기순이익은 1조827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04억원(14.4%) 증가한 수치다.
그룹 총자산은 대출채권과 투자유가증권의 증가 등에 힘입어 280조7000억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말보다 31조5000억원(12.6%)을 늘렸다.
자산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각각 15.8%, 39.7% 늘어났다.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지난해 말보다 0.2%포인트 개선됐고, 3분기중에는 0.9%로 전 분기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계열사별로 보면 우리은행은 9월까지 누적당기순이익 1조5806억원을 기록했다.
총자산은 213조원으로 견조한 증가세를 보였다.
연체비율과 고정이하여신비율은 각각 0.78%, 0.76%였고 NPL 커버리지비율은 176.56%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모두 개선됐다.
ROA는 1.22%, ROE는 17.74%, 판매관리비용률 42.6%, 순고정이하여신비율 0.36% 등 양호한 실적을 시현했다.
3분기까지 주요계열사의 당기순이익은 우리투자증권이 3분기까지 2197억원(3분기중 903억원), 광주은행 1008억원(3분기중 316억원), 경남은행 1453 억원(3분기중 44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