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아의 달러자금 수요에다가 원달러 환율이 한때 900원선이 붕괴되면서 CRS를 페이하려는 쪽보다 리시브하려는 쪽이 전반적으로 많은 분위기다.
(이 기사는 31일 오후 3시4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31일 오후장 후반 1년만기 스왑베이시스는 -133bp로 전일보다 7bp가 더 벌어졌다.
1년만기 IRS레이트가 1bp 오른 반면, 같은 만기의 CRS레이트는 -6bp가 하락했다.
스왑베이시스는 전반적으로 4-7bp정도 벌어지고 있다.
스왑뱅크의 한 관계자는 "두산인프라코아가 해외투자와 관련해 원화를 조달해서 달러로 나가가면서 바이앤셀이 있었다. 오늘 전부 나갔는지는 모르지만 총 8억달러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재경부의 롤오버가 있었고 환율하락으로 선물환매도 가능성도 크다. 원화사정이 너무 좋아 FX스왑으로 달러를 조달하는 것이 있다는 얘기도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