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드콤이 태양광 재료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장중 내내 약세를 보이던 케드콤은 오후 태양광업체인 신설법인(쏠라젠) 설립 재료가 나오면서 620~630원을 오가던 주가가 플러스로 반전되며 730원(9.77%)까지 급등하기도 했다. 2시 29분 현재 케드콤은 6.77%오른 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케드콤의 태양광사업과 관련, 회사측 관계자는 "태양광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한 일환"이라며 "이를 위해 SPC 신설법인을 설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케드콤은 31일 공시를 통해 태양광업체인 쏠라젠을 신규 설립했다고 밝혔다. 쏠라젠의 지배주주로 케드콤이 50% 지분을 참여하고 이 외에 상당부분을 외국계자금이 들어올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