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FOMC에서의 금리인하 기대감을 키움에 따라 달러화는 주요 통화에 하락. 달러 인덱스는 3영업일 연속 역사적 저점 경신.
-EUR은 새로운 고점을 형성했고, CHF도 2년 반 만에 최고치 기록.
-한편 월스트리트 저널에서 예상과 달리 금리가 동결될 수 있다고 밝혀 불확실성 증폭시켜 JPY 강세 나타냄.
-유가 상승 영향으로 AUD와 CAD 등의 상품 통화 강세.
- 9월 경상수지가 24억2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해 올해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우려를 불식시키며 29억2천만 달러로 늘어나. 이는 수출호조가 가장 큰 원인이라 할 수 있음.
-수출호조의 원인은 미국 경기침체에도 글로벌 성장축 다변화로 글로벌 수요가 꾸준하고
-환율에 대해서는 올해 미달러에 대해서 환율이 하락세를 보였으나, 유로, 호주달러, 뉴질랜드 등에 통화에 대해서는 오히려 환율이 상승세를 보여 이들 국가들과의 교역에는 오히려 환율이 긍정적으로 작용. 한편 9월 EU로의 수출은 15% 증가세를 나타냈음.
- 금일 FOMC가 예정돼 있는 가운데 이번 회의에서 25bp 금리인하와 추가적인 인하를 시사할 것으로 예상됨. 주택시장 침체와 SIV등 신용경색에 대한 우려가 지속 한편 전일 단기금리 상승 저지를 위해 FRB는 두 차례 조작을 통해 170억 달러 투입. 25bp 인하는 선반영돼 있는 만큼 영향력은 제한되겠으나 추가적인 인하 시사는 달러화에 하락 압력 가할 듯. 금일 BOJ의 금리발표와 미 ADP고용동향, 3분기 GDP 발표 예정.
- 금일 달러 약세 분위기와 월말 매물 부담으로 달러/원 환율은 하락 압력 받을 것으로 예상됨.
-하지만 지난 이틀간 보여줬던 당국의 개입 (29일-5억불, 30일-15억불 추정)으로 이에 대한 경계감이 커진데다, 레벨 부담과 FOMC를 앞둔 경계감으로 900원선에 대한 지지력 기대.
-금일 당국 움직임 주목하면서 900원대 초중반 흐름 예상.
- 금일 예상 범위: 902.00 ~ 90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