쉘라인이 오는 11월 1일 증권선물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상장 주식수는 9,583,000주, 공모금액은 500억원(공모가 1만 7400원, 액면가 500원)이다. 청약경쟁율은 152.8:1, 청약증거금 7645억원을 기록했다.
쉘라인은 휴대폰용 슬라이드힌지 및 목업제품을 생산해 주로 삼성전자에 납품하는 회사로, 지난해 매출액 1163억원, 당기순이익 172억원을, 2007년 반기기준 매출액 815억원, 순이익 95억원을 시현했다.
최대주주는 이상호 사장(55.10%)이며 공모 후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지분은 68.87%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