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점포를 700개까지 늘릴 계획이 있음을 시사했다.
30일 기업은행에 대한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이한구 의원(한나라당)이 "최근 무리하게 점포를 늘리는 것 아니냐"며 다그치자 강 행장은 이같이 답했다.
강 행장은 "합병을 안해서 다른 은행들보다 점포수가 적다"며 "다른 은행의 경우 평균 945개인데 우리는 510개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점포 1개당 생산성은 은행권 중 제일 높다"고도 덧붙였다.
한편 "점포 하나 신설하면 적자가 발생할 수밖에 없고 보통 2년6개월이 지나야 손익분기점을 통과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