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는 이날 3/4분기 경영실적 발표회(IR)를 열고, 국내사업본부, 중국사업본부, 헝가리 공장 실적 등을 발표했다.
올 3/4분기 국내사업본부 경영실적은 매출액 전년동기대비 7.6% 증가한 5620억 원, 영업이익은 92.4% 증가한 771억 원이라고 밝혔다.
또 3/4분기 매출 원가는 전년동기대비 8억 원 감소한 3814억 원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헝가리 공장 신규가동에 의한 지분법 손실 190억을 반영, 3/4분기 경상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6% 감소한 59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중국 사업본부 경영실적은 매출액 전년동기대비 12.8% 증가한 18억2580 RMB 였으나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8.6%감소한 6381만 RMB를 기록했다. 영업이익 감소원인은 재료비 인건비 제조경비 등의 원가인상압력 증가로 나타났다.
헝가리 공장 3/4분기 경영실적은 매출액 13억1876만 HUF, 영업손실 20억7366만 HUF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