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오전 11시 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코리아나는 30일 '시판부문의 전년비 70~80% 매출 증가설'과 관련, "시판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85% 성장했다"며 "마트에서 60% 정도 늘어났고 화장품전문점에만 185% 정도 증가했다"고 답변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시판부문의 성장세와 관련 "시판을 대상으로 한 주력 브랜드를 내놓은 것이 주효했다"며 "대표적인 시판브랜드인 에센셜 엔시아, 비취가인을 가을시즌에 맞춰 전면 리뉴얼을 단행하며 시판부문의 매출 성장에 힘을 보탰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전문점 활성화를 위한 꾸준한 노력도 시판 부문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며 "전문점주를 위한 프로모션 활동, 특약점을 거치지 않고 직접 제품을 전달하는 직배송 시스템 등으로 전문점인 CFS(Coreana Family Shop)를 1000개까지 확대하는 성과를 이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