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재경위의 기업은행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오제세 의원(대통합민주신당)의 기업은행 민영화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강행장은 이같이 답했다.
아울러 "민영화가 된다고 해고 기은의 노하우는 중기금융에 있기 때문에 민영화와 관계없이 중기금융 시장점유율을 오는 2010년까지 25%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말 중기금융 시장점유율은 1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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